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계속 출장다니느라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너무 큰 선물을 주셔서
고맙게 잘 먹겠습니다.
저는 출장 중에 꼬맹이에게 전화로 연락을 받고
뭔가 잘못 된 것이려니 했는데
일부러 챙겨주신 것이라니
마음 쓰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늘 맛나게, 그리고 요긴하게 잘 먹고 있습니다.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좋은 일 많이 있으시고 번창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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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김명숙 | 2007-01-29 | hit226 |
| 2 | reply 늘 감사한 마음만 가득합니다. | 명가 | 2007-01-29 | hit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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