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제가 만든 것들이
단순히 청국장, 고추장, 된장만이 아니기를 소망합니다.
기계로 찍어내어도 만들 수 있는
그런 제품이 아니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찾아주시고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믿음으로 찾아주시어 더욱 감사합니다.
먹는 음식을 만드는 사람은
신앙이 있고 없음이나
어떤 신앙을 가졌는가의 문제를 떠나
가장 정갈하고
가장 정직한 음식을 만들어야할 막중한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강과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문제이니 말씀입니다.
그래서 법도 더 엄하고 더 잘 지킬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늘 가족님께서
믿음으로 맛있게 드시 수 있으시도록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말미에 말씀하셨듯이
처음 드시니 걱정도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매우 예민하신 가족님들께서도
즐겨 드시고 계시니 안심하시기를 또한 소망합니다.
아마도 가족님께서도
부담이 아니라 즐거이 드실 수 있으실 것을 확신합니다.
사은품에 더하여
다른 쌤플들도 동봉드리겠습니다.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것으로 압니다.
어머님 좋아 하실 제품들과 함께...
다시 또
믿음으로 찾아주신 가족님께
깊은 감사를 올리며
그 주신 은혜를 좋은 식품으로 화답 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바 잘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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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원경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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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가입하고 인사합니다.
청국장 가루를 사려고 여기저기 다니다.
웬지 카톨릭이라기에 믿음이 가네요.
종교가 있는건 아니지만요.ㅎㅎ
청국장가루 2킬로를 구입했습니다.
엄마랑 같이 먹기로 약속했는데..
처음인데..잘 먹을 수 있겠죠?
암튼 믿음 가지고 구입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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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유원경 | 2007-01-30 | hit249 |
| 2 | reply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7-01-30 | hit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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