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한솥 음식을 나누실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된장은 순수하게 메주를 발효해서
만든 것이고 막장은 된장속에 고추씨등 양념을 해서
만들어 붉고 순수한 된장 보다는 칼칼하고
매운 맛이 더 있습니다.
구입하셔서 드셨던 된장의 짠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된장이 짜다는 말씀은
못 들어 보았답니다.
된장은 오랜시간 숙성기간을 요하고
맛의 변질을 막기 위하여
다른 음식에 비해
짠맛이 강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가급적 짠맛을 적게 하면서도
맛있는 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고있습니다.
관심을 갖고 찾아 주셔서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 드리고
늘 건강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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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신영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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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이곳저곳 된장을 시켜 보았는데 넘 넘 짜서 반품도하고 그냥 두기도 하다 우연히 이곳을 보게 됐어요...강원돈데 주로 이곳은 막장을 먹어버릇해서 된장은 입에 잘 안 맞는다고들하네요..혹시 이글 보시면 된장이 짜진않은지 막장과 마니 다른지 답변좀 부탁드려요..더 이상의 실패는 하고 싶지 않네요..맛난 된장이 먹고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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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궁금... | 이신영 | 2007-01-27 | hit233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1-27 | hit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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