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명엔 희망으로 눈을 뜨고
일몰엔 감사로 하루를 닫고
그 사이에는 기쁨으로 일에 몰두하는
이 단순이
저는 참 행복합니다.
오늘은 낮안개마져 시야까지 단순을 주네요.
더욱 궁금했었는데
반가운 가족님 찾아주시고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연도로는 작년에 뵈옵고 다시 뵈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가도 많이 컸겠네요.
무럭무럭 동량으로 자라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늘 이렇게
사람의 구실을 못 합니다.
그럼에도 기쁘신 마음으로 찾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벤트는 콩의 가격이 안정적이고
공급원이 안정된 곳이어
이윤을 최소화하는 대신
조금 더 부지런히 일하고 헛돈 쓰지 않으면
꾸려갈 수 있고
좋은 일도 조금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 가족님 여러분 성원의 덕임을 압니다.
찾아주심에
깊은 감사를 올리며
가족님의 가정에 늘 평화와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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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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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주인장님께서 고운마음씨만큼이나 선물을 많이 보내주셔서 이제서야 다 먹고 이렇게 주문합니다. ^^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어느덧 해가 지나 인사를 드리게 되어 죄송스럽네요.
청국장은 진즉 떨어졌는데 아이를 키우고 또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어 이제서야 들르게 되었네요. 날이 추운데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홈피를 보니 아직도 행사를 하더라구요. 소비자 입장에선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
생청국장 3킬로를 주문했는데 하나는 검은콩 청국장 가루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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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이제야 주문합니다. | 윤성맘 | 2007-01-26 | hit279 |
| 2 | reply 반가워요, 가족님! | 명가 | 2007-01-26 | hit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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