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가족님!

  • 명가
  • 2007-01-26 12: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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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엔 희망으로 눈을 뜨고


일몰엔 감사로 하루를 닫고


그 사이에는 기쁨으로 일에 몰두하는


이 단순이


저는 참 행복합니다.


오늘은 낮안개마져 시야까지 단순을 주네요.


더욱 궁금했었는데


반가운 가족님 찾아주시고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연도로는 작년에 뵈옵고 다시 뵈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가도 많이 컸겠네요.


무럭무럭 동량으로 자라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늘 이렇게


사람의 구실을 못 합니다. 


그럼에도 기쁘신 마음으로 찾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벤트는 콩의 가격이 안정적이고


공급원이 안정된 곳이어


이윤을 최소화하는 대신


조금 더 부지런히 일하고 헛돈 쓰지 않으면


꾸려갈 수 있고


좋은 일도 조금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 가족님 여러분 성원의 덕임을 압니다.


 


찾아주심에


깊은 감사를 올리며


가족님의 가정에 늘 평화와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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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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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주인장님께서 고운마음씨만큼이나 선물을 많이 보내주셔서 이제서야 다 먹고 이렇게 주문합니다.  ^^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어느덧 해가 지나 인사를 드리게 되어 죄송스럽네요.


청국장은 진즉 떨어졌는데 아이를 키우고 또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어 이제서야 들르게 되었네요.  날이 추운데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홈피를 보니 아직도 행사를 하더라구요.  소비자 입장에선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


생청국장 3킬로를 주문했는데 하나는 검은콩 청국장 가루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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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야 주문합니다. 윤성맘 2007-01-26 hit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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