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을 담그는 일은
제가 할 일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9할이 햇빛과 풍우가 맛을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장수식품이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정성어린 눈으로 지켜볼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금 새벽 3시인데
아직 안 주무셨군요.
저는 늦게 발송을 마치고
메일을 한 통 썼습니다.
html을 잘 몰라 공부를 하고
처음으로 그림 메일을 썼습니다.
막 발송을 드리고 게시판을 보니
반가운 가족님 글 주셨네요.
영혼 까지 교류할 수 있는
이 고요를 통해
가족님 뵈오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감사합니다.
제게 주시는 사랑만으로도
이렇게 마음이 저려오는데
언니께도 알려주시고,
그런 배려하심이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께
따스함으로 전해지실 것을 압니다.
감사 드릴 몫은 저의 몫인 것도 압니다.
그 은혜를 어찌 다 갚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주신 소중한 인연
정성과 좋은 품질로 보답 드리겠습니다.
좋은 나날 되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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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수연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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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받고 이런거 잘 안남기는데.. ^^ ;;
언니가 좋아하더라구요.. 오래된 청국장팬이니까 아마 계속 이용하지싶네요~
게다가 이번 주문하면서 찌게용도 함 주문해볼껄그랬나..? 하던차였는데
어떻게 아시고 샘플을 보내주셨는지..!
너무 고맙게 받았어요
정말 고객의 마음을 생각해주시는게 느껴져서 받고나서 무척이나 기분 좋았어요
잘 먹을께요~~!!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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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정말 기분좋은 선물이네요 ^^ | 서수연 | 2007-01-26 | hit245 |
| 2 | reply 기분 좋은 새벽입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1-26 | hit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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