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지 마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1-22 21:44:00
  • hit215


 


오늘도 하루를 고된 노동으로 잃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복된 상실입니다.


행복한 노동은 참으로 지고지순한 일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고운 기억으로 하루를 닫는


조용한 시간에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제품으로 보은하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가족님.


내일 발송 올리겠습니다.


이미 명가 가족이 되어주셨고,


하루 하루를 곱게 쓰심을 아니까요.


 


잘 준비하여


다른 쌤플과 함께 발송올리겠습니다.


 


잘 드시고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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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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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문은 했는데...


월급이 25일날 나오기 때문에 당일날 입금할 듯합니다...


25일날 입금을 하여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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