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오란 햇살이 마당에 가득해
냉이라도 캐러 들로 나아가고 싶을 정도로
계절을 잊게 합니다.
순리가 좋기는 하겠지만,
마음을 따스히 데워주네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가족님 주시는 사랑에 비하여
작은 성의를
부자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격려의 마음 잊지 않고
마음에 잘 간직하겠습니다.
그날 만든 것
그날 발송 드리니
맛있을 것입니다.
맛있게 요리하셔서
보글보글
오순도순
가족 사랑 많이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가족님의 가정에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 김은희 님이 작성한 글 ◀
---------------------------------------------
오늘 택배받고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배달시킨 적이 없었는데... 배달 사고?
그래서 전화를 드리려다가
혹시??? 하는 생각에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어제 제가 문의드린 질문을 보고 서비스로 보내주신 것임을 알게 되었어요.
사실 청국장을 제가 잘 보관하지 못한 때문이었는데....
문의 드린 뒤 동생과 통화를 하면서
청국장 장기 보관은 냉동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도 몰랐던 내가 참으로 한심하다고만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정말 생각지도 않았던
청국장 서비스 배달을 받고 너무 감동이었어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서비스가 너무 좋군요. 감사~ | 김은희 | 2007-01-19 | hit240 |
| 2 | reply 주시는 사랑에 못 이릅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1-19 | hit196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