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는 사랑에 못 이릅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1-19 12:37:00
  • hit196


 


 


노오란 햇살이 마당에 가득해


냉이라도 캐러 들로 나아가고 싶을 정도로


계절을 잊게 합니다.


순리가 좋기는 하겠지만,


마음을 따스히 데워주네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가족님 주시는 사랑에 비하여


작은 성의를


부자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격려의 마음 잊지 않고


마음에 잘 간직하겠습니다.


 


그날 만든 것


그날 발송 드리니


맛있을 것입니다.


맛있게 요리하셔서


보글보글


오순도순


가족 사랑 많이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가족님의 가정에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 김은희 님이 작성한 글 ◀   
---------------------------------------------


오늘 택배받고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배달시킨 적이 없었는데... 배달 사고?


그래서 전화를 드리려다가


혹시??? 하는 생각에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어제 제가 문의드린 질문을 보고 서비스로 보내주신 것임을 알게 되었어요.


사실 청국장을 제가 잘 보관하지 못한 때문이었는데....


문의 드린 뒤 동생과 통화를 하면서


청국장 장기 보관은 냉동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도 몰랐던 내가 참으로 한심하다고만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정말 생각지도 않았던


청국장 서비스 배달을 받고 너무 감동이었어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서비스가 너무 좋군요. 감사~ 김은희 2007-01-19 hit240
2 reply 주시는 사랑에 못 이릅니다, 가족님. 명가 2007-01-19 hit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