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에 잠깐 햇님이 지나간 자리에 남았던
노오란 노을마져 사라지고
긴 여운만 남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전화 주셨을 때 웃으시던
시원한 목소리가 아지고 귀에 쟁쟁한데...
가지 수만 많았지 말씀 그대로 쌤플입니다.
다마마 청국장환은
시원한 아침을 위해 말씀하신
행사 중에 동봉드리는 사은품입니다.
해석이 좋아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맞으시다가
두어 달 뒤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소망합니다.
하시는 일마다에도
정성과 위트에 더하여
행운도 함께 하시기를
손 모아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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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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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떻게 구입한것보다 샘플이 더 많죠?
"편식하지 마라" 라는 말씀으로 여겨, 새겨 듣겠습니다. ^^
두어달 뒤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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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습니다. | 김영민 | 2007-01-16 | hit208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1-16 | hit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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