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 주신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림을 용서하여주시기 바랍니다..............명가주>
오랜만에 뵈어요.
그간 정신이 없어서 명가의 맛을 기억하면서도 주문을 못했네요.
어디 식당에서 먹거나 마트에서 청국장을 사다 해먹어도 명가의 맛이 늘 맴돌더군요.
오늘 찌개용과 생청국장과 된장을 주문했는데요
찌개끓일 생각에 벌써 입맛이 도네요.
생청국장은 500g씩 포장해 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샘플로 주시는 선물도 기대가 되는데 말린 청국장을 좀 보내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출산한지 얼마 안됐는데 아기랑 놀다보면 입이 궁금한데 마땅히 먹을 간식거리가
없더군요. 맛을 잘 몰라 주문하지 못했는데 한번 맛을 보고 싶네요.
선물도 정해놓고 달라 떼쓰니 참 웃긴 손님입니다. ^^
올해도 크게 번창하시고 늘 한결같은 명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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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랜만에 주문합니다. | 용미영 | 2007-01-10 | hit240 |
| 2 | reply 몸 조리 잘하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1-10 | hit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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