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문합니다.

  • 용미영
  • 2007-01-10 14:05:00
  • hit240

<커뮤니티에 주신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림을 용서하여주시기 바랍니다..............명가주>


 


오랜만에 뵈어요.


그간 정신이 없어서 명가의 맛을 기억하면서도 주문을 못했네요.


어디 식당에서 먹거나 마트에서 청국장을 사다 해먹어도 명가의 맛이 늘 맴돌더군요.


 


오늘 찌개용과 생청국장과 된장을 주문했는데요


찌개끓일 생각에 벌써 입맛이 도네요.


생청국장은 500g씩 포장해 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샘플로 주시는 선물도 기대가 되는데 말린 청국장을 좀 보내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출산한지 얼마 안됐는데 아기랑 놀다보면 입이 궁금한데 마땅히 먹을 간식거리가


없더군요. 맛을 잘 몰라 주문하지 못했는데 한번 맛을 보고 싶네요.


선물도 정해놓고 달라 떼쓰니 참 웃긴 손님입니다. ^^


 


올해도 크게 번창하시고 늘 한결같은 명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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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에 주문합니다. 용미영 2007-01-10 hit240
2 reply 몸 조리 잘하세요, 가족님. 명가 2007-01-10 hit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