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뵈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어떤 분의 글에서 읽은 생각이 납니다.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오,
따스한 사람은
그 자신이 사랑이다."
찾아주시는 가족님들께서
가족님처럼 따스한 글을 주시고 가시니
날마다 노동의 기쁨으로
하루가 짧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아가님들이 드실 용량에 대하여 말씀 주셨네요.
12살 아가는 성인의 1/2
5살 아가는 1/4로 정하시고
변의 상태를 보아가시면서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음식이기 때문에 적의 증감이 문제가 되 않습니다.
환을 기준으로 말씀 드리면
동봉드리는 스푼이 뜨실 수 있는만큼 가득 뜨시면
1스푼이 5그램입니다.
성인의 경우 서서히 늘리셔서
하루 총량이 40그램이니까
12살 아가는 20그램을,
5살 아가는 10그램입니다.
그러니까
큰 아가는 4스푼,
작은 아가는 2스푼이 하루 총량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더 작은 양에서 늘리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번 청국장가루 주문 시에 쌤플로 동봉드린 청국장은
청국장환과 검정청국장환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검정청국장환과 다른 쌤플도 여러가지 넣어 발송 올리겠습니다.
참고 가 되실 것으로 압니다.
더욱 신체와 정신의 성장이 왕성한 결정적시기이니
많은 도움이 되실 것으로 압니다.
잘 드시고
몸과 두뇌가 건강하고 총명하게 잘 자라
나라의 동량이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또한 가족님 가정에
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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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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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꼬맹이와 12살 아이에게 먹일려고 청국장환과 다시마청국장환을 주문했어요.
아이들이 워낙예민해서리..
오래전에 첫주문만에 이번에서야 두번째 주문을 넣습니다.
종종 보내주시는 멜도 잘받아보았구요. 이제서야 새해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받는 청국장명가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이들이 먹어야할 용량과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지난번에 샘플로 주신 아마도 제기억이 청국장환이었던걸로 생각이 되서 주문했는데요. 그걸 아이들이 아주 과자처럼 잘 먹었었거든요. 제 기억이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잘먹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택배오기만을 기다려야겠죠.
게시판에 들어와서 다른 분들의 글들을 읽다보면 마음이 정말 따뜻해집니다.
역시 감동의 청국장명가입니다.
새해에 사업번창하시길 바라면서 그럼 어수선한 글을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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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최정아 | 2007-01-10 | hit230 |
| 2 | reply 따스한 말씀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1-10 | hit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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