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가족님.
안녕하세요, 가족님?
햇살은 고우나
바람 끝자락이 매우 차갑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차차 풀린다고 하니
마음도 풀립니다.
지난 해에 보내주신
따스한 마음 잊지 못합니다.
늘 사은하는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가족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잘 준비하여 보내 드리겠습니다.
보잘 것 없는 것들을 늘 좋다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친구 분께서도 찾아주시면
가족님 뵈온 듯
따스한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겨울,
건강하고 신나는 겨울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목적하신 바들도 다 잘 이루시는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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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원경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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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환!!!3개!!!
그럼 한개는 다시과 청국장환이나 검정콩 청국장환으로 주셨음 합니다~
음하~~~
ㅎㅎ
....넘..맛나서..매일 배터지게 먹는답니다!!!!!
히히~
아!!! 곧 제 친구도 주문 할 것 같아요. 제가 먹는 것을 먹더니 좋다구~~
그럼...저 못지 않게.......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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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어요~ | 권원경 | 2007-01-09 | hit239 |
| 2 | reply 한결같으신 마음,감사합니다. | 명가 | 2007-01-09 | hit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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