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1-07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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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내내 내일 준비를 하고


지금 막 귀가하여 가족님 글 대합니다.


 


많이 추웠습니다.


손도 시리고...


이제 막 물을 닦은


자판에서 보이는 손이


남이 보면 부끄러울 정도로 거칠어져 있네요.


그러나 예쁜 손보다


창조하고 배려하는 손길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곳도 이곳처럼 많이 추운지요.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작은 크기로 나누어 보내드리겠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쌤플도 동봉드리겠습니다.


 


밥솥에 뜸들이시고


찌개 보글보글,


오순도순 가족사랑 많이 나누시기 바라며


올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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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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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 청국장 주문했습니다.


저희는 가족이 애기까지 3명이라서 한번먹을때 조금씩 먹는데요.


한번먹을때 하나씩 먹을수있게.. 조금씩 나눠서 주시면 안될까요?


저번에 주셨던 샘플 미루다 미루다 오늘 먹었는데 저희 신랑이 너무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배송료때문에.. 좀 갈등했었는데..


그냥 시켰습니다. 말린 청국장 샘플한번 보내주실래요? 저희 아빠가 드시고있는거


 한번 맛봤는데.. 그냥 환보다 맛있더라구요.


지금먹고있는 환 다 먹으면 한번 시켜볼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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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김경진 2007-01-07 hit217
2 reply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7-01-07 hit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