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하루가 가고 어둠이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빠른 매일의 일몰을 맞으며
매일 맞는
오늘 이 순간의 소중함을 늘 느낍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주문서 지시사항에도 지시를 주셨고
게시판에도 글을 주셔서
작업 지시서에
빨간 글씨로 "2인용으로 작게 포장"
이렇게 적어 놓고도 실수를 했습니다.
전화 올린대로
내일 1kg을 10개로 나누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것으로 사과가 안 되겠지만
말씀 주신 바처럼
다음부터는 특별히 유의하겠습니다.
청국장명가 전도사님께
보답은 못하고
실수를 하니
참으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온유하게 전화 받아주시고
해량하여주시니
실수에 대하여 잘 상처입는
제 마음이 조금은 치유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지며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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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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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포장이 좀....
지금까지는 2인분용으로 주문하였을때 8개씩이었는데,
오늘은 5개씩으로 되어있네요.
지난번 양이 저희가 사용하는 뚝배기에 딱 알맞은 양이었는데.....
이번 것은 양이 더 많아 뚝배기가 아닌 일반 냄비에 끓여야 할 것 같네요.
다음에 주문하게되면 신경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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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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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찌게 청국장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 김선아 | 2007-01-05 | hit256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01-05 | hit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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