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다시 들립니다.

  • 한소영
  • 2007-01-05 11:48:00
  • hit219

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시죠?


새해에는 하시는 일이 원만하고 풍성하게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저번에 주문한 청국장은 냉동실에 보관하고 아직까지 잘 먹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가 결혼한지 5년만에 임신이 되었습니다.


2년 전에 첫아이를 유산시키고 나서 힘든시기를 보냈지만, 


믿음을 붙잡고 잘 견뎌온 저희 부부에게 하나님께서 큰 선물을 보내 주신것 같아요..^^


조금 있으면 입덧이 시작될텐데


입덧하면 제대로 먹지도 못할 것 같아 청국장환으로 영양을 보충하면


뱃속에 있는 아기도 튼튼하게 잘 자라지 않을까 해서 


주문신청합니다.


그리고 이벤트에 해당될지 모르겠지만, 만약 하나 더 보내 주신다면


검정콩 청국장환을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여의치 않으시면 청국장환을 더 보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는 청국장명가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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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래간만에 다시 들립니다. 한소영 2007-01-05 hit219
2 reply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가족님. 명가 2007-01-05 hit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