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개 속에서 신비롭게 떠오른 태양이
낮 되어도 그 점잖함을 잃지 않네요.
일찍 잘 받으셨네요.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주시는 배려와 명가 사랑에 비하면
늘 미치지 못하게 보내드림을 랍니다.
많이 드셔도 좋으시지만
과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말도 있으니
가족님의 지혜로 잘 control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늘 주시는 사랑 배워
저도 많이 베풀고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일원으로
나누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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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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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 주신 물건을 오늘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보내 주셔서 깜짝 놀라 이렇게 글을 다시 씁니다.
청국장에 고추장까지 보내주셨네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문제가 되는 건 아니겠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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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습니다. | 김미라 | 2007-01-03 | hit223 |
| 2 | reply 주시는 사랑에 못 미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1-03 | hit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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