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는 사랑에 못 미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1-03 12:59:00
  • hit191


 


 


안개 속에서 신비롭게 떠오른 태양이


낮 되어도 그 점잖함을 잃지 않네요.


 


일찍 잘 받으셨네요.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주시는 배려와 명가 사랑에 비하면


늘 미치지 못하게 보내드림을 랍니다.


 


많이 드셔도 좋으시지만


과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말도 있으니


가족님의 지혜로 잘 control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늘 주시는 사랑 배워


저도 많이 베풀고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일원으로


나누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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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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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 주신 물건을 오늘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보내 주셔서 깜짝 놀라 이렇게 글을 다시 씁니다.


청국장에 고추장까지 보내주셨네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문제가 되는 건 아니겠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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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받았습니다. 김미라 2007-01-03 hit223
2 reply 주시는 사랑에 못 미칩니다, 가족님. 명가 2007-01-03 hit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