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라보기만 하면 환하게 웃는
둥근 달이 떴네요.
수원 하늘에서도 가족님 보며
빙그레 웃고 있겠지요...
누가 노래했었지요.
희망찬 사람은 그가 희망이라고요.
저도 그렇게
해처럼 달처럼 살고 싶습니다.
오래 전에 뵙고
다시 뵙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또한 청국장명가 청국장 칭찬을 주셔서
더욱 기쁩니다.
그러하시지요.
양이 너무 많으면
보관 하시기도 힘드시지요.
배송비는 아깝지만.
그점 감안하여
더 넣어드리겠습니다.
많고 적고를 떠나
제 입장에서는
찾아주심만으로도
이렇게 어린 아이처럼 기쁘답니다.
시간 나시면
이렇게 찾아주시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두부 만들어 놓으셨군요.
그럼 썰지는 마세요.
맛이 없을테니까요.
잘 준비하여
가족님 좋아하실
맛난 것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이렇게 즐거우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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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연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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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했네요..
여기 청국장맛이 그리웠지요^^
그동안은 만들기도하고 또 얻어먹고해서 ,,,,
하지만 ㅋㅋ.
청국장명가 청국장만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조금 주문합니다.^^
배송비의 압박이있지만.ㅋ 양을 많게하면 보관이 힘들더라구요,
냉장고가 작아서 ,ㅋㅋㅋㅋ
암튼,,,,빨리보내주세요....두부도 맹글어놨거든요 ..청국장 끓여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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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랫만에... | 김수연 | 2007-01-02 | hit238 |
| 2 | reply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7-01-02 | hit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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