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난 해 보내주신 사랑이 산 같으신데
새 해 밝아 다시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늘 주시는 글도 다사로와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웃 분들께
나누어 주신 사랑도 기억합니다.
또한 꺼리시던 음식을
즐거이 잘 드신다니 기쁩니다.
잘 드시어
늘 건강하시고
바쁜 일상에 쓰시고도
남음이 있으신 마음과 몸 갖이시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가정에 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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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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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가루 3개 주문했습니다. 청국장 명가 덕분에 싫어하던 청국장을 지금은 아주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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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새해 첫 주문합니다. | 김미라 | 2007-01-02 | hit229 |
| 2 | reply 늘 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 명가 | 2007-01-02 | hit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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