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 쌤플 넉넉히 넣어보내드리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2-26 13:10:00
  • hit203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네요, 가족님.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한 여름에 가족님 처음 뵈었는데


벌써 두 계절이 지났네요.


늘 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겨울이라하기에는


너무나 고운


황금색 햇살이 곱습니다.


우리에게 내리는 축복이라 느끼며


감사함으로 가득한 날입니다.


 


지시하신 사은품과 쌤플


잘 알겠습니다.


잘 준비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대망의 새 해엔


행복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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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경이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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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처음 주문하고서 어느덧 겨울이 되었네요~


청국장가루 3통 주문했습니다. 사은품 역시 같은제품인 청국장가루로 보내주세요


그리고 조그마한통에 맛보라고 보내주시는것 역시 가루 제품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입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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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번째 주문 들어갑니다 차경이 2006-12-26 hit291
2 reply 사은품, 쌤플 넉넉히 넣어보내드리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6-12-26 hit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