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네요, 가족님.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한 여름에 가족님 처음 뵈었는데
벌써 두 계절이 지났네요.
늘 주시는 사랑 감사합니다.
겨울이라하기에는
너무나 고운
황금색 햇살이 곱습니다.
우리에게 내리는 축복이라 느끼며
감사함으로 가득한 날입니다.
지시하신 사은품과 쌤플
잘 알겠습니다.
잘 준비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대망의 새 해엔
행복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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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경이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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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처음 주문하고서 어느덧 겨울이 되었네요~
청국장가루 3통 주문했습니다. 사은품 역시 같은제품인 청국장가루로 보내주세요
그리고 조그마한통에 맛보라고 보내주시는것 역시 가루 제품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입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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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세번째 주문 들어갑니다 | 차경이 | 2006-12-26 | hit291 |
| 2 | reply 사은품, 쌤플 넉넉히 넣어보내드리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2-26 | hit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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