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님 사랑이 크심을 압니다...

  • 명가
  • 2006-12-21 21:29:00
  • hit223


 


 


발송을 마치고


이제 막 귀가하여


반가운 가족님 글 대합니다.


 


날씨가 제법 차갑습니다.


냉철한 지혜는 주시되


내 안에 온기(溫氣) 잃지 않기를


걸음마다에 새기며 돌아왔습니다.


가족님 글이 기다리고 있어


그런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건데


참으로 감사함 뿐입니다.


어느 땐


은혜에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에도


멀리서 지켜보아주시고


격려주시는 마음에


머리가 숙여질 뿐입니다.


 


주신 칭찬은


사람이 사는 사회에서


훈훈한 인심으로 살라는


고마우신 격려로 알고


잘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이 오시더라도


마음 섭해 가시지 않으시도록


마음 쓰겠습니다.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깊은 사랑에


다시 한 번 더 머리 숙여 감사를 올리며


새 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그러하시고


뜻하는 바가 순조로우시기를


두 손 모아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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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외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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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물품받고 바빠서 이제 인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사은품이 넘치게 많아서 순간 잘 못보내주셨나 생각했습니다.웬걸 그리 많이도 꼼꼼히 챙겨 보내 주셨는지요?  명가와의 인연이 벌써 한돐이  되어 간다며 보내신 선물로 생각하고 감사히 먹겠습니다 .이곳  명가는 항상 따뜻하고 인간미가 넘쳐서 제 마음까지 훈훈해지는곳이지요 .뭘 많이  주어서라기보다 사람의 마음과 마음이 통해서 여기 들르는 모든 분들이 다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장님! 새해도 건강하시고 더욱 발전하는 " 청국장 명가" 되시길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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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넘치게 보내셨네요!!! 이외라 2006-12-21 hit308
2 reply 가족님 사랑이 크심을 압니다... 명가 2006-12-21 hit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