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루 꼬리처럼 짧아진
하루를 보내고
긴장했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래 두셨던 청국장가루와 청국장대용식은
드시기로 결정하셨군요.
미니어쳐 항아리를 말씀하셨네요.
빈 통으로 보내드리면
손이 부끄러우니
쌤플 골고루 넣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빠께서도 잘 드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저무는 올해 잘 정리하시고
멋진 새 해 맞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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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윤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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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답변감사합니다. 저희 오빠가 환으로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하나 주문했어요.
그런데 회사원이라 집에서 먹을수가 없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먹어야되는데 마땅한 작은통이 없네요. 혹시 가능하다면 예전에 구매할때 주셨던 샘플이 들어있던 작은 통 2개만 받을수 있을까 해서요...가능하다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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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어요. | 구윤정 | 2006-12-14 | hit216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2-14 | hit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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