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2-14 20:44:00
  • hit193


 


 



노루 꼬리처럼 짧아진


하루를 보내고


긴장했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래 두셨던 청국장가루와 청국장대용식은


드시기로 결정하셨군요.


 


미니어쳐 항아리를 말씀하셨네요.


빈 통으로 보내드리면


손이 부끄러우니


쌤플 골고루 넣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빠께서도 잘 드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저무는 올해 잘 정리하시고


멋진 새 해 맞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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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윤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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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답변감사합니다. 저희 오빠가 환으로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하나 주문했어요.


그런데 회사원이라 집에서 먹을수가 없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먹어야되는데 마땅한 작은통이 없네요. 혹시 가능하다면 예전에 구매할때 주셨던 샘플이 들어있던 작은 통 2개만 받을수 있을까 해서요...가능하다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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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어요. 구윤정 2006-12-14 hit216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12-14 hit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