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적은 양 주문을 2곳 배송이라 죄송하다고 말씀 주셨네요.
적은 돈도 아니지만,
주문 주시는 양이 적고 큼보다
가족님 사랑이 크심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설령 가족님 말씀대로 돈이 적다하여도
얼마나 소중한 돈입니까?
가족님 소중한 돈을 소중히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소중한 만큼의 값을 다하고 싶습니다.
사은품에 대하여는 말씀이 안 계셨으니
아래에 다른 지시가 계시면
그리 하겠습니다.
말씀이 안 계시면
고심하여 동봉드리겠습니다.
몇 천번을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말
어머님, 아버님...
오늘은 부모님께서 따님 꿈을 꾸시겠습니다.
따님도 부모님 꿈꾸시어
꿈길에서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밤이 많이 깊었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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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현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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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얼마 되지도 않는 가격에 또 두군데 배송이라서요
찌개용 청국장은 충남 당진으로 보내주시구요 주소는 결제시 결제창에
입력했어요 그리고 나머지 된장 고추장 막장은 저희집으로(광명시) 보내주시와요 ~
주문도 많지 않으면서 두군데 배송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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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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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찌개 맛나서 또 주문합니다 | 노현주 | 2006-12-14 | hit254 |
| 2 | reply 부모님께서도 맛있게 드시기를... | 명가 | 2006-12-14 | hit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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