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산처럼 쌓인 일로
하루를 동동거리는 동안도
등 두드려주는 고운 햇살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하현달이
마음 알아주 듯 환하게 웃어주고 있네요.
울타리를 못 벗어나는 사람에겐
참으로 든든한 후원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 뵈온지 반년이 넘어가도 있는데
벌써 10번째 주문을 주셨네요.
주시는 크신 사랑은 더 큰 격려이시니
그 감사함 하늘보다 높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숙지하여
차질없이 보내드리겠습니다.
다른 제품이랑...
연말이 다가오고 있네요.
남은 금년도 잘 마무리하시고
새 해에는 더욱 복된 날들만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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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표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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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콩청국장가루 2통,,검정콩청국장환 1통,,방금 주문했거든요
사은품은 검정콩청국장환 1통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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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방금 주문했어요,, | 최광표 | 2006-12-10 | hit229 |
| 2 | reply 10번째 주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2-10 | hit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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