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12-09 0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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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겨울 가뭄으로 목말라 있을


산천초목을 위해


단 비로, 혹은 백설로


전국을 은혜로이 적셔주시는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일찍 찾아주셨네요.


외로이 기다리게 하여드리고


이제야 답을 드려 죄송합니다.


 


찾아주시고


명가 가족이 되어주시고


한솥 음식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가족님 계신 곳에는


명가가족님들이 많이 계신 곳인데


찾아주시니 더욱 반갑고 기쁩니다.


 


늘 좋은 음식과  정성으로


가족님 뵈올 것을 약속드립니다.


 


주문하신 말린청국장과


쌤플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 잘 유지하시면서


의도하시는 바도 잘 이루시기를 소망합니다.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네요.


잘 마무리 하시고


대망의 새 해에는 뜻하시는 바


더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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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태순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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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청국장 주문 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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