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간의 겨울 가뭄으로 목말라 있을
산천초목을 위해
단 비로, 혹은 백설로
전국을 은혜로이 적셔주시는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일찍 찾아주셨네요.
외로이 기다리게 하여드리고
이제야 답을 드려 죄송합니다.
찾아주시고
명가 가족이 되어주시고
한솥 음식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가족님 계신 곳에는
명가가족님들이 많이 계신 곳인데
찾아주시니 더욱 반갑고 기쁩니다.
늘 좋은 음식과 정성으로
가족님 뵈올 것을 약속드립니다.
주문하신 말린청국장과
쌤플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 잘 유지하시면서
의도하시는 바도 잘 이루시기를 소망합니다.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네요.
잘 마무리 하시고
대망의 새 해에는 뜻하시는 바
더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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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태순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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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청국장 주문 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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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 하였읍니다. | 유태순 | 2006-12-09 | hit213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12-09 | hit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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