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처럼 쌓인 일로 동동거리는 동안
하루가 지나고 어둠이 왔습니다.
노동을 주신 명가 가족님들께 감사하며
행복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그곳 하느님의 동산에도 어둠이 찾아와
할미꽃님도 꿈나무님들과
행복을 나누고 계시겠지요.
예전에 함께 했던 그곳에서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갑니다.
많은 생각을 이끌어주는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를 다 쓰고도 모자라니
저는 분명 행복한 사람이고
쓰일 데 옳게 쓰여지고 있는가 봅니다.
유한한 길이의 삶을
고운 빛으로 타며
행복을 나르는 일로 쓰여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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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미꽃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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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당신은 행복합니까?
잠시 생각하고, 이 물음에 대답해 보십시오.
당신이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지금 당신만의 무언가를 찾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을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지금은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다면, 당신은 아직 당신만의
무엇을 찾지 못하고 있거나 아니면 찾았어도 그것을 계속하지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
행복이란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내가 태어날 때부터 나를 기다린 일을 만나므로 내가 좋아지고 나를 기뻐하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일이 아니라 나를 원하는 일을 만나므로 일과 사람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행복은 마음의 길을 찾아 떠나는 기쁨입니다.
************************** 청국장은 콩이 완수하여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사람도 완숙하면
누구에게나 고소한 존재가 되겠지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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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금년을 행복으로 마무리 합시다. | 할미꽃 | 2006-12-08 | hit228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2-08 | hit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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