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온랫만에 다시 뵈옵니다.
반갑고 기쁩니다.
하시는 일 잘 되시죠.
저는 오늘 줌말을 이용해
청국장도 많이 만들고
고추장도 갈무리하고
된장도 떠 보았습니다.
생각컨데
홀로 이루어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땀 흘린 이들의 얼굴과
햇살과 비와 바람과
자연의 조화까지도 감사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시하신 내용대로,
그리고 가족님 식성 잘 아니까
다른 쌤플 좀 넣어 보내드리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내외분
늘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고
사랑 많이 나누시기를
진심으로 비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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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병순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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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이랑 고추장이랑 주문했는데요...고추장 매운맛으로 보내주세요..
그리구 샘플두 좀 몇개 보내 주셨으면 좋겠구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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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윤병순 | 2006-12-02 | hit250 |
| 2 | reply 6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2-02 | hit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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