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계절의 마감을 알리려 함인지
가랑비가 내립니다.
민들레 씨앗 솜털 위에도
빗방울이 이슬처럼 맺혔습니다.
아침엔 서울에 계신
명가 가족님께서
눈이 온다는 기쁜 소식 주셨는데...
안녕하세요, 가족님?
함초로이 비가 와
더욱 운치있는 날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한솥 음식을 나누실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맛있고
건강한 음식만을 만들겠습니다.
주문 주신 찌개용청국장은
200g씩으로 나누어 보내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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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상용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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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게용 2kg을 주문했는데 한번 먹을 수 있는 분량으로 포장해 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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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결제했습니다. | 곽상용 | 2006-11-30 | hit212 |
| 2 | reply 첫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30 | hit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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