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내드리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29 14:41:00
  • hit171


 


 


안녕하세요, 가족님?


 


드시던 된장 다 드셨군요.


그리고 전화를 주셨군요.


못 받아 죄송합니다.


전화가 안되시면 발효실 전화 (043-288-7170)나


수신자 부담전화(080-223-717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전화 (043-224-7171)가 자주 바쁩니다.


 


네, 그렇습니다.


많으신 가족님들의 사랑으로


주문 전화가 많아 그렇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이해했고요,


다른 것 동봉하여 오늘 발송드리겠습니다.


 


어제까지만도 궂은 날이었는데


오늘은 햇살이 곱습니다.


그러나 바람자락은 찹니다.


통영은 늘 가족님 말씀하시는 바처럼


동양의 나폴리에 걸맞는 날씨를 보이고 있군요.


 


멀리서 들리는 목이 쉰


뱃고동소리


노스텔지어를 불러일으키키는


갈매기의 울음소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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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석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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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림을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명가註>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쪽은 많이 추울 겁니다 여기 통영은 날씨가 너무나 청명하여


덥지도않고 춥지도 않은 따뜻한 날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화통화중이 많다는 것은 사업이 잘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된장 3kg 보내주세요 송금하였습니다


통영에서 김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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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된장없어요 김종석 2006-11-29 hit214
2 reply 오늘 보내드리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6-11-29 hit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