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툭하고 떨어지는
한 장 낙엽이
마음을 울리는 소리가 되고
가슴 뭉클한 한 편의 시가 되고
한 장 그림이 됩니다.
계절이 주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원낙 청국장찌개를 좋아하신다니
맛까지 좋으셔야할터인데...
기사분께서 친절하셨군요.
저도 전화드려서 감사 올리겠습니다.
명가를 대신해서
미소와 인사로 전해드렸군요.
아이스박스로 보내드려
모양새는 예쁘지 않아
마음이 쓰였습니다.
그러나 더 온도가 내려가면
예쁜 박스배송을 드릴 것입니다.
저녁에는
찌개 끓이셔서 맛있게 식사를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신다면
잘 드셔보시고
지도 조언도 부탁합니다.
최고의 맛을 위해 늘 연구 노력하겠습니다.
꽃다이 주신 격려
오오래 잊지않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이연화 님이 작성한 글 ◀
---------------------------------------------
오늘 받자마자 열어보았습니다. 배송하시는분까지 어찌나 친절하시던지~
포장도 잘해서 보내주시고 장류샘플보고 감동받았어요~
어찌나 깜찍한지~정성이 보입니다.
맛보고 맛있으면 앞으로 쭈우욱~단골로 구매하겠습니다.
앞으로 장류업계에서 1인자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수고하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받았습니다.~ | 이연화 | 2006-11-23 | hit249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23 | hit181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