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23 17:31:00
  • hit181


 


 



툭하고 떨어지는


한 장 낙엽이


마음을 울리는 소리가 되고


가슴 뭉클한 한 편의 시가 되고


한 장 그림이 됩니다.


계절이 주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원낙 청국장찌개를 좋아하신다니


맛까지 좋으셔야할터인데...


 


기사분께서 친절하셨군요.


저도 전화드려서 감사 올리겠습니다.


명가를 대신해서


미소와 인사로 전해드렸군요.


 


아이스박스로 보내드려


모양새는 예쁘지 않아


마음이 쓰였습니다.


그러나 더 온도가 내려가면


예쁜 박스배송을 드릴 것입니다.


 


저녁에는


찌개 끓이셔서 맛있게 식사를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신다면


잘 드셔보시고


지도 조언도 부탁합니다.


최고의 맛을 위해 늘 연구 노력하겠습니다.


 


꽃다이 주신 격려


오오래 잊지않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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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연화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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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자마자 열어보았습니다. 배송하시는분까지 어찌나 친절하시던지~


포장도 잘해서 보내주시고 장류샘플보고 감동받았어요~


어찌나 깜찍한지~정성이 보입니다.


맛보고 맛있으면 앞으로 쭈우욱~단골로 구매하겠습니다.


앞으로 장류업계에서 1인자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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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받았습니다.~ 이연화 2006-11-23 hit249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11-23 hit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