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빛이 더 희미해지기 전에
하늘 같이 맑고
햇살 같이 다사로운
소망 하나 간직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멀리 항도에서
예까지 찾아주시고
명가 한솥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하셨습니다.
드시지 못할 것 많이 주문하셔
못드시는 것보다
좋으신 방법이십니다.
아마도 맛있게 드시고
다른 가족님들처럼 즐거이 드실 것을 확신합니다.
내일 받으십니다.
잘 준비하여
다른 쌤플과 함게 발송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밥솥에 뜸들이시고
찌개가 보글보글...
가족사랑 많이 나누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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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h8640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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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용 청국장 주문했습니다
일단 맛을 몰라서 쬐끔 맛보고 또 시킬려구요
토요일날은 받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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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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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배송문의드립니다 | ksh864... | 2006-11-23 | hit242 |
| 2 | reply 첫 주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23 | hit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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