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20 20:27:00
  • hit196


 


 



절기 상으로는 겨울이지만


계절과 계절 사이의


짧은 휴지(休止)가 참으로 좋습니다.


 


다가올 계절도 준비하고


시간이 허락하는 사람은


감상에도 젖어보고...


 


안녕하세요, 가족님?


한국의 나폴리에서


오늘도 멀리 걸음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다른 분께 소개하실려고


일부러 들리셨군요.


감사합니다.


 


가족님 정성도 담아


가족님 입장도 숙고하여


잘 준비하겠습니다.


 


목 쉰 뱃고동 소리와 함께 불어오는 바람이


차가운 계절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김종석 님이 작성한 글 ◀   
---------------------------------------------


20,000원 콩환 2개 보내주세요


날마다 좋은날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경남통영에서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소개하는겁니다 김종석 2006-11-20 hit220
2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11-20 hit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