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못가에 봄 풀이 푸르더니
어느 듯 창가에 오동잎이 지더라는
한시 한 귀절이 생각합니다.
오늘 잠깐 야외에 나갔었습니다.
세월이 참으로 빠름을
더욱 실감하고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전화로 뵈옵고
다시 글로 뵈옵니다.
명가를 찾아주시고
한솥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서
안심하시고
즐거이 드셔서
날로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주문하신 물품과
사은품 잘 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아버님께서 드실 수있는 것으로
다른 제품도 골고루 넣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아버님께서 늘 평안하시길 기원 드리며
가족님께서나 주위의 모든 분들께서
따뜻한 겨울 보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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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헌섭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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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방금 통화했던 사람입니다.
처음 주문인데 기대가 되는군요.
배송지(안산 정태준)로 보내주시면 동생집에 계시는 아버님이 드실 겁니다.
이벤트 건(검은콩 청국장가루)도 챙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그리고 도착은 화요일 쯤인가요? 확인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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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했습니다 | 정헌섭 | 2006-11-19 | hit257 |
| 2 | reply 사은품, 쌤플 골고루 동봉드리겠습니다. | 명가 | 2006-11-19 | hit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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