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고,
귀한 분이 오셨네요.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많은 게시판글 중에서
처음 찾으신 어린님이시네요.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컴퓨터하고도 친하고
글도 조리있게 잘 쓰네요.
아빠, 엄마께서 훌륭하신 분이라는 것을
전화를 통해서 잘 압니다만,
아드님은 더욱 똑똑하시네요.
아빠께서 건강해지셨다니
제일 기쁩니다.
또 하나는 엄마께서
고추장이 맛있다 하시니 기쁩니다.
더 기쁜 일은
엄마가 끓여 주시는 청국장을 기다려
잘 먹어주어서 제일 기쁩니다.
청국장을 잘 먹으면
몸도 튼튼해지고
공부도 잘할 수 있어서요.
계속 맛있게 잘 드세요.
그리고 청국장환도 잘 먹고요.
아줌마가 찌개청국장도
더욱 더욱 맛있게 만들고
검정콩청국장환도 보내드릴게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요.
이불 잘 덮고 자고
학교 갈 때 덧옷도 하나 챙겨 가지고 다니세요.
공부도 열심히 하여
훌륭한 사람 되기를
아줌마가 기도할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06년 11월 18일
구본화 아줌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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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선 아들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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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청국장을
드시니까 많이 활발에지신것같아요^*^
고맙습니다
아빠랑
통하하시는걸들었습니다
엄마가 꼬추장을 맛있다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내일아침에 청국장을 끓여 주신대요....
그럼 안녕히게세요
2006 11월 18일
태훈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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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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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고맙습니다 ^*^ | 김영선 아들 | 2006-11-18 | hit238 |
| 2 | reply 만나서 반가워요... | 명가 | 2006-11-18 | hit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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