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반가워요...

  • 명가
  • 2006-11-18 23:29:00
  • hit216


 



아이고,


귀한 분이 오셨네요.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많은 게시판글 중에서


처음 찾으신 어린님이시네요.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컴퓨터하고도 친하고


글도 조리있게 잘 쓰네요.


아빠, 엄마께서 훌륭하신 분이라는 것을 


전화를 통해서 잘 압니다만,


아드님은 더욱 똑똑하시네요.


 


아빠께서 건강해지셨다니


제일 기쁩니다.


 


또 하나는 엄마께서


고추장이 맛있다 하시니 기쁩니다.


 


더 기쁜 일은


엄마가 끓여 주시는 청국장을 기다려


잘 먹어주어서 제일 기쁩니다.


청국장을 잘 먹으면


몸도 튼튼해지고


공부도 잘할 수 있어서요.


계속 맛있게 잘 드세요.


그리고 청국장환도 잘 먹고요.


아줌마가 찌개청국장도


더욱 더욱 맛있게 만들고


검정콩청국장환도 보내드릴게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요.


이불 잘 덮고 자고


학교 갈 때 덧옷도 하나 챙겨 가지고 다니세요.


 


공부도 열심히 하여


훌륭한 사람 되기를


아줌마가 기도할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06년 11월 18일


    구본화 아줌마 올림.


 



---------------------------------------------
   ▶ 김영선 아들 님이 작성한 글 ◀   
---------------------------------------------


아빠가


청국장을


드시니까 많이 활발에지신것같아요^*^


고맙습니다


아빠랑


통하하시는걸들었습니다


엄마가 꼬추장을 맛있다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내일아침에 청국장을 끓여 주신대요....


그럼 안녕히게세요


 


 


                                             2006 11월 18일


                                                              


                                                   태훈올림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고맙습니다 ^*^ 김영선 아들 2006-11-18 hit238
2 reply 만나서 반가워요... 명가 2006-11-18 hit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