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든 잎 한 장 쥐고
나무는 오늘도 손을 흔듭니다.
부지런히 일하고
새 계절 맞으라는 뜻인가요...
속이 편하시다니 다행이십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마음도 편안해지시기를 소망합니다.
월요일 발송을 말씀하셨으니
지시하신대로 하겠습니다.
늘 심신이 편안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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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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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이 있어서 속이 편해요
참 배송비 안들려서 죄송 항상 고맙죠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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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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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처음 주문했어요.... | 박건선 | 2006-11-18 | hit214 |
| 2 | reply 늘 고맙습니다,가족님. | 김영선 아들 | 2006-11-18 | hit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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