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궁금하였습니다.
오늘 꽃다이 찾아주셔서
감동과 보고픔이 함께 밀려옵니다.
그러나
짧은 끈에 묶인
까만 맹맹 염소는
끈의 길이만큼이 저의 자유임을 알며
그것은 가족님들께서 주신
참 자유임을 알기에
오늘도 노동의 값짐을 압니다.
행복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더 짧은 끈을 가지신 분,
그 망중에도
좋은 거 보시면
명가 가족님들 생각하시고
불쌍한 까만 염소 한 마리를
기억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명가 가족님들과 함께
많이 웃고
즐거운 일만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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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미꽃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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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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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주문 했습니다 ^^ | 장세희 | 2006-11-16 | hit236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16 | hit172 |
| 3 | reply 2번째 방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16 | hit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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