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음식을 만들며
이 일은
머리가 아니라,
계수가 아니라
가슴으로 만드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수치나 머리로 생각하는 것은 단순하나
미묘한 맛이나 상태를
마음으로 교통하며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벌써 받으시고
받자마자 주문을 주셨군요.
어머님께서 장이 안 좋으셔서
마음이 아프시군요.
가족님의 효심이
좋은 열매 맺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그때까지
늘 명가가 함께 하겠습니다.
사은품말고 다른 것도 좀 넣어 보내드리겠습니다.
모두 맛있고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다시 한 또
어머님의 건강이 날로 좋아지시기를
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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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순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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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샘플을 잘 받아보았습니다.
여러가지를 함께 넣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택배비도 선불하셨나봅니다.
늘 장이 좋지 않으신 친정엄마를 위해서 오늘 주문했습니다.
강원도까지 잘 보내주십시요.
주문은요 청국장환1kg,검정콩가루 500g인데 +1제품은 청국장환으로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먹기엔 가루도냄새가없는데 엄마가 워낙 민감하셔서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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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최현순 | 2006-11-16 | hit231 |
| 2 | reply 바로 주문주셨네요, 가족님? | 명가 | 2006-11-16 | hit178 |
| 3 | reply 사은품은 구미시로보내주시면? | 최현순 | 2006-11-16 | hit187 |
| 4 |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16 | hit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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