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주문주셨네요, 가족님?

  • 명가
  • 2006-11-16 13:22:00
  • hit178


 


 


늘 음식을 만들며


이 일은


머리가 아니라,
계수가 아니라


가슴으로 만드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수치나 머리로 생각하는 것은 단순하나


미묘한 맛이나 상태를


마음으로 교통하며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벌써 받으시고


받자마자 주문을 주셨군요.


 


어머님께서 장이 안 좋으셔서


마음이 아프시군요.


가족님의 효심이


좋은 열매 맺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그때까지


늘 명가가 함께 하겠습니다.


 


사은품말고 다른 것도 좀 넣어 보내드리겠습니다.


모두 맛있고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다시 한 또


어머님의 건강이 날로 좋아지시기를


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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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현순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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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주신 샘플을 잘 받아보았습니다.


여러가지를 함께 넣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택배비도  선불하셨나봅니다.


 


 늘 장이 좋지 않으신 친정엄마를 위해서 오늘 주문했습니다.


강원도까지 잘  보내주십시요.


주문은요  청국장환1kg,검정콩가루 500g인데  +1제품은  청국장환으로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먹기엔 가루도냄새가없는데   엄마가  워낙  민감하셔서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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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최현순 2006-11-16 hit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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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ply 사은품은 구미시로보내주시면? 최현순 2006-11-16 hit187
4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6-11-16 hit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