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눈길 닿는 곳마다
단풍을 머리에 인 나무들이
가는 계절을 아쉬워하는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어디 기억뿐이겠습니까.
늘 찾아주시고
글 주시는 것도 잘 기억하고요,
외국 나가신다는 글 주실 때는
늘 기원드렸습니다.
안녕과 즐거운 출장을...
반가운 목소리 들어서
또한 오늘 하루가 행복합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드리겠습니다.
이제 신나는 겨울이 오려는가 봅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고
좋은 기억도 많이 간직하시기를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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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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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까 낮에 통화했었는데,, 출장 다녀온것도 기억해주시고,,
넘 감사했어요.. ^^말씀해 주신대로 금액 입금하였습니다.
이번엔 최춘훈 이름으로 입금이 되었을거여요.
확인해보시구, 보내주세여.
감사히 먹고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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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했습니다. | 앤디 | 2006-11-15 | hit204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15 | hit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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