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15 15:03:00
  • hit234

 



 



아직도


눈길 닿는 곳마다


단풍을 머리에 인 나무들이


가는 계절을 아쉬워하는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어디 기억뿐이겠습니까.


늘 찾아주시고


글 주시는 것도 잘 기억하고요,


외국 나가신다는 글 주실 때는


늘 기원드렸습니다.


안녕과 즐거운 출장을...



반가운 목소리 들어서


또한 오늘 하루가 행복합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드리겠습니다.


 


이제 신나는 겨울이 오려는가 봅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고


좋은 기억도 많이 간직하시기를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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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디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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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까 낮에 통화했었는데,, 출장 다녀온것도 기억해주시고,,


 


넘 감사했어요..  ^^말씀해 주신대로 금액 입금하였습니다.


 


이번엔 최춘훈 이름으로 입금이 되었을거여요.


 


확인해보시구, 보내주세여.


 


감사히 먹고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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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금했습니다. 앤디 2006-11-15 hit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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