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 납빛으로 무겁더니
더 진한 어둠이 몰려와
세상을 가둔 듯합니다.
이런 날은 더 좁아진 나의 울타리를 느낍니다.
바람도 바당귀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우선 깊은 사과를 올립니다.
청국장명가는 제품을 미리 많이 만들어 놓지를 않습니다.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그날 만든 것은 그날 그날 발송을 드립니다.
토요일부터 갑자기
찌개용청국장 주문이 폭주하여
보내드리지 못하였습니다.
어제 일요일에 많이 준비를 하였으니
내일 발송을 드릴 수 있습니다.
내일 발송을 드리면 수요일에 받게 되십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맛이있는 찌개 청국장을 많이 만들어
신속하게 보내 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이 늦어진 사죄의 뜻으로든
명가를 사랑해주시는 감사의 뜻으로
찌개 청국장 1kg을 더 넣어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사죄가 되지 않음을 알지만요...
늘 건강하시고
늘 좋은 날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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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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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주문헀습니다...언제쯤받아볼수있으까요?주문폭주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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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언제? | 김은선 | 2006-11-13 | hit238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11-13 | hit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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