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텅 빈 들에는 억새꽃이 한창입니다.
장마철 흙탕물에도 잘 견디어
풍성한 꽃을 피웠네요.
얼키고 설켜 뿌리를 같이한
협동의 힘이었나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인연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청국장 냄새에 예민하시고
냄새가 짙으면 드시기 힘드시군요.
청국장명가 제품은 드시기에
부담이 없으셔서
즐거이 드실 수 있으실 것을 확신합니다.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시고
된장을 풀어 보글보글 끓으면
고춧가루, 홍고추, 두부, 호박, 파 등
기호에 맞게 추가하시고
끓여 드시면 맛있습니다.
오늘 발송드리면
내일 받으십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족 사랑 많이 나누시기를 비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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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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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가루랑 된장 주문했는데요,,,
빨리 맛보고 싶네요..
집에서 청국장가루를 만들어서 먹었는데,,
콩 삶는 것도 쉽지 않고,,,잘 안되는 것 같아
한번 사먹어 보려구요..
옛날 청국장처럼 그렇게 냄새나는 청국장가루는 아니죠??
항상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먹을만 하더라구요.
제가 된장찌게를 잘 못 끓이는데,,,,
된장이라도 맛있으면 좀 못 끓여도 맛있겠죠....
빨랑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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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박미숙 | 2006-11-13 | hit189 |
| 2 | reply 첫 만남,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13 | hit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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