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13 14:49:00
  • hit185


 


 


텅 빈 들에는 억새꽃이 한창입니다.


장마철 흙탕물에도 잘 견디어


풍성한 꽃을 피웠네요.


얼키고 설켜 뿌리를 같이한


협동의 힘이었나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인연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청국장 냄새에 예민하시고


냄새가 짙으면 드시기 힘드시군요.


청국장명가 제품은 드시기에


부담이 없으셔서


즐거이 드실 수 있으실 것을 확신합니다.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시고


된장을 풀어 보글보글 끓으면


고춧가루, 홍고추, 두부, 호박, 파 등


기호에 맞게 추가하시고


끓여 드시면 맛있습니다.


 


오늘 발송드리면


내일 받으십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족 사랑 많이 나누시기를 비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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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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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가루랑 된장 주문했는데요,,,


빨리 맛보고 싶네요..


집에서 청국장가루를 만들어서 먹었는데,,


콩 삶는 것도 쉽지 않고,,,잘 안되는 것 같아 


한번 사먹어 보려구요..


옛날 청국장처럼 그렇게 냄새나는 청국장가루는 아니죠??


항상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먹을만 하더라구요.


 


제가 된장찌게를 잘 못 끓이는데,,,,


된장이라도 맛있으면 좀 못 끓여도 맛있겠죠....


 


빨랑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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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박미숙 2006-11-13 hit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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