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가루랑 된장 주문했는데요,,,
빨리 맛보고 싶네요..
집에서 청국장가루를 만들어서 먹었는데,,
콩 삶는 것도 쉽지 않고,,,잘 안되는 것 같아
한번 사먹어 보려구요..
옛날 청국장처럼 그렇게 냄새나는 청국장가루는 아니죠??
항상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먹을만 하더라구요.
제가 된장찌게를 잘 못 끓이는데,,,,
된장이라도 맛있으면 좀 못 끓여도 맛있겠죠....
빨랑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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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박미숙 | 2006-11-13 | hit189 |
| 2 | reply 첫 만남,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13 | hit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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