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했습니다.

  • 박미숙
  • 2006-11-13 13:46:00
  • hit189

청국장가루랑 된장 주문했는데요,,,


빨리 맛보고 싶네요..


집에서 청국장가루를 만들어서 먹었는데,,


콩 삶는 것도 쉽지 않고,,,잘 안되는 것 같아 


한번 사먹어 보려구요..


옛날 청국장처럼 그렇게 냄새나는 청국장가루는 아니죠??


항상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먹을만 하더라구요.


 


제가 된장찌게를 잘 못 끓이는데,,,,


된장이라도 맛있으면 좀 못 끓여도 맛있겠죠....


 


빨랑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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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박미숙 2006-11-13 hit189
2 reply 첫 만남,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11-13 hit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