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운 햇살을 받아
반짝이며 떨어지는
물든 나뭇잎을 오랫동안 바라보았습니다.
나뭇잎을 떨구는 것은
바람의 힘이 아니라
시간의 힘이었네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마산에 계시는 그 분도 따님이셨군요.
통영에서, 마산에서...
아버님 생각 극진 들 하시니
참으로 훌륭 들 하십니다.
모쪼록 호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저의 입장에서도
따님들께서
여기 저기 홍보를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함 늘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또 다시 바라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가정에 평화와 행운이 함께 하기를
손 모아......
감사합니다.
---------------------------------------------
▶ 김종석 님이 작성한 글 ◀
---------------------------------------------
김경진님은 저희 따님이랍니다
널리 홍보하여 상호간에 건강에 좋으니 고객은 먹어서 몸에좋고
사장님은 부자되시고요
앞으로도 고객을 생각하는 기업 즐거운 일만 잇으시길 바랍니다
경남 통영에서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저희딸도 주문을 했군요 | 김종석 | 2006-11-11 | hit251 |
| 2 |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11 | hit188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