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낙엽을 씁니다.
낙엽을 쓸면서
나뭇잎만 쓰는 것이 아니라
세월도 쓸어버리고
아픔도 쓸어버리지만,
깨끗한 소망을
쓸어 모으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벌써 다 드셨군요.
잘 알겠습니다.
지난 번보다
더 마음을 담아 보내드리겠습니다.
밥 뜸 들이시며,
보글보글
청국장 끓이면서
가족사랑도 많이 많이 나누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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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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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너무 맛있게 먹어서 다시 주문합니다
예쁘게 포장하여 보내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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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두번째 주문합니다. | 김수진 | 2006-11-09 | hit251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09 | hit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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