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빛 햇살이 곱습니다.
결실이 끝나지 않은 열매가
다사로운 햇살 아래
빠알갛게 익어가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오늘 발송 드리면 내일 받게 되십니다.
가족님의 매일이
햇살 고운 오늘처럼
늘 빛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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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석순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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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청국장 주문하고 송금했습니다.
확인하시고 가능하면 주말전에는 받아서 맛있게 먹고싶어요.
사랑과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명가 주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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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두번째주문입니다 | 오석순 | 2006-11-08 | hit208 |
| 2 | reply 감사합니다,가족님. | 명가 | 2006-11-08 | hit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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