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깊은 감사를...

  • 명가
  • 2006-11-06 12:30:00
  • hit194

눈물이 그렁그렁하더니


다시 방긋방긋 웃는


아가의 얼굴 같은 하늘입니다.


 


어제 휴일에


잘 받으셨군요.


지난 번에 주문 주실 때


손이 좀 부끄러뤘습니다.


규정상으로는 사은품해당이 안 되지만


그래도 나누는 음식인데


마음이 편치가 않았습니다.


연속으로 주문을 주시니


조금 더 넣어드렸습니다.


 


처음 청국장찌개를 끓이셨는데


맛있게 드셨다니


요리 솜씨도 좋으시군요.


 


바쁘신 시간 쪼개시어


다시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드리며


가족님과 주위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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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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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상품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전화주시고, 사은품도 많이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청국장을 처음으로 끓여 봤는데 너무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청국장은 냄새가 난나는 고정관념을 확~ 깨 버렸습니다


많이 파시고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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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합니다 이경란 2006-11-06 hit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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