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그렁그렁하더니
다시 방긋방긋 웃는
아가의 얼굴 같은 하늘입니다.
어제 휴일에
잘 받으셨군요.
지난 번에 주문 주실 때
손이 좀 부끄러뤘습니다.
규정상으로는 사은품해당이 안 되지만
그래도 나누는 음식인데
마음이 편치가 않았습니다.
연속으로 주문을 주시니
조금 더 넣어드렸습니다.
처음 청국장찌개를 끓이셨는데
맛있게 드셨다니
요리 솜씨도 좋으시군요.
바쁘신 시간 쪼개시어
다시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드리며
가족님과 주위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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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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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상품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게 전화주시고, 사은품도 많이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청국장을 처음으로 끓여 봤는데 너무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청국장은 냄새가 난나는 고정관념을 확~ 깨 버렸습니다
많이 파시고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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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합니다 | 이경란 | 2006-11-06 | hit213 |
| 2 | reply 제가 깊은 감사를... | 명가 | 2006-11-06 | hit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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