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은 순할 수 없는
가을 햇살을 보면
간밤에 앓던 사념은 하옇게 부서지고
노오란 소망으로 가슴이 가득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난 여름에
청국장명가 가족이 되어주시고
오늘 다시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손수 만들어서 드셨군요.
정성이 가득하겠네요.
명가의 된장도
정성으로 익혔으니
가족님 입맛에도 잘 맞으실 것을 확신합니다.
청국장찌개도 쌤플로 동봉드리겠습니다.
이 또한 정성으로 빚으니
그 마음도 전달될 것으로 압니다.
따로 드셔도 좋으시고
된장과 함게 드셔도 좋으실 것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날마다 더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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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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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담근된장을 먹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판매되는 된장을 사먹게 되었네요.
처음으로 사서먹는거라 조금은 걱정도 되는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자매님들의 정성이
맛있는 된장이 되어졌을거란 믿음으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시는 사업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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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박인구 | 2006-11-03 | hit213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03 | hit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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