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01 14:33:00
  • hit195

즐거운 일로


허리 한 번 제대로 펴지 못하고


하루 해가 다 갔네요.


 


지는 해에


실루엣으로 보이는


가을 잎새들의 색깔이


그림으로도, 말로도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곱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11월이 열리는 첫 날


명가를 찾아주시고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믿음직한 일을 하시면서


아버님 사랑도 남다르신 것 같아


마음이 흐뭇합니다.


 


주문하신 찌개용청국장과


아버님 좋아하실 다른 쌤플도 동봉하여


발송드리겠습니다.


모쪼록 아버님, 가족님께서 맛있게 드시고


부자 사랑, 가족사랑


많이 많이 느끼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청국장명가 청국장찌개는 아버님께서도 드시고


엄지 손가락을 들으시며


웃음으로 화답드릴 것을 확신합니다.>



---------------------------------------------
   ▶ 김창현 님이 작성한 글 ◀   
---------------------------------------------


방금전에 주문하고 결제까지 마쳤습니다


농협계좌로 입금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청국장을 너무 좋아하시는데


시장에서파는것이나


다른제품을은 맛이 없다고 하셔서


명가에 주문했습니다^__________^


빠른배송부탁드립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주문했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김창현 2006-11-01 hit201
2 reply 첫 만남,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11-01 hit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