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일로
허리 한 번 제대로 펴지 못하고
하루 해가 다 갔네요.
지는 해에
실루엣으로 보이는
가을 잎새들의 색깔이
그림으로도, 말로도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곱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11월이 열리는 첫 날
명가를 찾아주시고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믿음직한 일을 하시면서
아버님 사랑도 남다르신 것 같아
마음이 흐뭇합니다.
주문하신 찌개용청국장과
아버님 좋아하실 다른 쌤플도 동봉하여
발송드리겠습니다.
모쪼록 아버님, 가족님께서 맛있게 드시고
부자 사랑, 가족사랑
많이 많이 느끼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청국장명가 청국장찌개는 아버님께서도 드시고
엄지 손가락을 들으시며
웃음으로 화답드릴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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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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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에 주문하고 결제까지 마쳤습니다
농협계좌로 입금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청국장을 너무 좋아하시는데
시장에서파는것이나
다른제품을은 맛이 없다고 하셔서
명가에 주문했습니다^__________^
빠른배송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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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 김창현 | 2006-11-01 | hit201 |
| 2 | reply 첫 만남,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1-01 | hit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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