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에 아버지의 소개로 주문을 하게되었습니다.
친정에 갔을때 저희 3살된 애기가 콩 환을 너무 잘먹어서...이것저것 시키게 되었습니다.
저도 한달전에 둘째를 출산했는데.. 이것저것에 청국장이 좋다고 해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시아버님께도 소개 시켜드리고. 이제 꾸준히 한번 먹어 볼려고 합니다. 다음에는 된장이나 청국장 찌개도 먹어 볼생각인데.. 된장도 샘플로 가능한가요? 고추장은 주시던데.. ㅎㅎ 많이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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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안녕하세요 | 김경진 | 2006-10-31 | hit269 |
| 2 | reply 첫 만남,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0-31 | hit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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