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 박진숙
  • 2006-10-24 20:26:00
  • hit235

 


 오늘 보내주신 청국장가루가 도착했습니다. 끓여먹는 청국장도 들어있더군요..


 청국장찌개도 정말 좋아하는데 잘 먹겠습니다.


 너무 고마워서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남동생도 오후에 청국장가루가 왔다고 들뜬 목소리로 전화가 왔더군요...


 (이번엔 잔뜩 신경을 써서 챙긴 모양입니다.)


 먹는 방법이랑 가르쳐주었습니다. 끼니를 제때 못챙기는 동생은 샘플로 넣어주신건


 들고 다니면서 먹어야 겠다고 그러더군요... 입이 짧은데다 살이라곤 통 안찌는 체질이라 먹고 뽀얗게 살이 좀 올랐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너무 많이 챙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친정어머니는 시장에도 파는데 왜 그리 멀리서 사서 먹노, 하시길래


 특별히 좋은거예요! 하고 큰소리도 쳤습니다...


 내일부터는 쑥청국장 가루도 반스푼 씩 섞어서 먹어볼까 생각중입니다.


 감사하는 마음 오래오래 잊지 않고 간직하겠습니다.


 나날이 사업이 번창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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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맙습니다... 박진숙 2006-10-24 hit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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