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계절을 보내며
숫자만 늘었을 뿐
자라지 못한
내 마음의 나이를 생각해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주문 주신지 5일밖에 안 되셨는데
다시 찾아주셨네요.
맛있게 드셔주시고
탁월한 선택이라
극찬을 주시니 부끄럽습니다.
딴은
찌개 청국장의 경우는
많은 식당이나 매장에서
맛을 보시고
계약 제의를 주십니다.
더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가족님 더 맛있게 느끼시도록요.
잘 준비하여
발송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족 수에 맞게 1회분을 나누셔서
냉동보관하셨다가
하나씩 조리 시에 직접 넣어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냉동보관하시기를 부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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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승국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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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보내주신 청국장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여러 식구들이 모두다 맛있다고...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또 주문합니다..
입금했습니다..확인해주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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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했습니다.. | 노승국 | 2006-10-23 | hit225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10-23 | hit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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