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님께서 기준이십니다.

  • 명가
  • 2006-10-21 22:09:00
  • hit180


밤 바람이 많이 차네요.


내일 날이 궂는다는 예보가 있었는데


그 서곡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바다 향기 푸른 항도에서  


예까지


늦은 시간에 찾아주시고


명가 가족이 되심을 감사드립니다.


 


가족님께서


+1 사은품으로 청국장환을 필요로 하신 것이지요? 


그렇게 해드리겠습니다.


물건을 사다가 파는 것도 아니고


제가 만드는 것이니


어떤 틀을 남들어


가족님께서 맞추시는 것이 아니라


제가 가족님께 맞추겠습니다.


가족님들께서 언제나 기준이시고


저는 심부름하는 사람이니까요.


 


필요로하시는 사은품과


다른 샘플도 넣어


참고가 되시도록 해드리겠습니다.


언제나


편히 찾아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날씨가 궂져도


마음은 늘 따스하시기를 바라며


모든 소망이 잘 이루어지시기를


소앙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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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은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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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주문하고 급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공지사항을 대충읽고 주문을 한 제 잘못이 크지만요.. 결제를 하고 다시 꼼꼼하게 읽어보니 제가 주문한것과 제시한 조건이 맞질않아서요. 청국장환을 받고싶었거든요.


만약 안된다면 문자주시겠어요? 문자주시면 다시 주문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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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주문했는데.. 송은선 2006-10-21 hit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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