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를 떨구며
마지막 남은 열매를 익히고 서있는
큰 나무 앞에
나는 부끄러울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처음 명가 가족이 되어주셨는데
반갑다고 인사 드린 이유는
그곳에 계신
다른 명가 가족님 생각이 나서 입니다.
늘 찾아주시고
격려주시고
주문하시면 그곳 직원분들과
정담 나누시며
나누어 드신다는 걸 알고
같은 가족 분이시라
반가워 그렇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곳도 이제 열대 식물을 포함하여
월동준비로 분주하시겠습니다.
아직은 한낮에는 덥지만
절기상으로는 곧 추위가 올 것이기에 말씀입니다.
잘 마른 말린 청국장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지시하신대로요.
나누어 드신 다하시니
사은품과 쌤플도 좀 넉넉히 넣어 보내 올리겠습니다.
잘 드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그리고 가족님의 행복과
옆의 동생분들과의 우정과
몸 담고 계신 회사의 발전을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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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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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입금했습니다
바짝 말린걸로 보내주세요
옆에 동생들 두명이랑 저랑 나눠서 먹을꺼예요...
샘플은 전부 환이나 말린걸로 보내주세요
가루는 잘 안먹게 되더라고요 ..ㅋㅋ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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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했습니다 | 윤영미 | 2006-10-20 | hit212 |
| 2 | reply 반가워요 가족님. | 명가 | 2006-10-20 | hit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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