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가족님.

  • 명가
  • 2006-10-20 18: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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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를 떨구며


마지막 남은 열매를 익히고 서있는


큰 나무 앞에


나는 부끄러울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처음 명가 가족이 되어주셨는데


반갑다고 인사 드린 이유는


그곳에 계신


다른 명가 가족님 생각이 나서 입니다.


늘 찾아주시고


격려주시고


주문하시면 그곳 직원분들과


정담 나누시며


나누어 드신다는 걸 알고


같은 가족 분이시라


반가워 그렇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곳도 이제 열대 식물을 포함하여


월동준비로 분주하시겠습니다.


아직은 한낮에는 덥지만


절기상으로는 곧 추위가 올 것이기에 말씀입니다.


 


잘 마른 말린 청국장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지시하신대로요.


 


나누어 드신 다하시니


사은품과 쌤플도 좀 넉넉히 넣어 보내 올리겠습니다.


 


잘 드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그리고 가족님의 행복과


옆의 동생분들과의 우정과


몸 담고 계신 회사의 발전을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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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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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입금했습니다


바짝 말린걸로 보내주세요


 


옆에 동생들 두명이랑 저랑 나눠서 먹을꺼예요...


샘플은 전부 환이나 말린걸로 보내주세요


가루는 잘 안먹게 되더라고요 ..ㅋㅋ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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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금했습니다 윤영미 2006-10-20 hit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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